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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 아버지께서 작년 2월 말 위암 3기 절제수술 후 항암을 받으시다가 간으로 전이가 되어 항암을 이것저것 다 받으시다가 전이된 암이 너무커져서 오늘 의사샘으로 부터 3-6개월 정도 남았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항암제도 4-5번 바꿔가며 마지막으로 면역항암제인 옵디보주를 맞았는데 기력은 더떨어지고 음식도 못드시고 그러면서 이러한 결과가 되었습니다.
혹여 간전이 된 환우분들의 조언을 듣고자 이글을 남깁니다. 좋은 정보 있으시면 댓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