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와이프 요양병원에서 오늘 퇴원했어요
근데 마음이 안좋아요~ 요양병원에 계시던 아버지가 몸상태가 안좋아지면서
병원중환자실로 옮겼다가 심정지가 왔어요 다행히 회복하셨는데
담당교수의 말이 또 심정지가 올수있다 그런데 다시 심폐소생술을 해도 더이상 폐상태가
회복 불가능하다 해서 가족들이 연명치료포기 했어요
언제 돌아가실지도 모르는데 젊었을때 부터 어머니 고생만 시키던 아버지가
몸관리 제대로 못하시다 팔다리 마비가 온거라 지금도 어머니가 참 불쌍하단 생각밖에..
그런데 언제 돌아가실지도 모르는 아버지가 걱정이 안되고 와이프만 신경 쓰이니
자식으로서 참 저도 나쁜놈이다 생각이 듭니다
정말 안좋은 상황은 한번에 온다고 하지만 그래도 헤쳐나가야겠죠
언젠가 웃을날 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