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친정 엄마한테 SOS했어요...

태양같은너l뇌보
2024.11.22 19:12 | 조회 1.7k

태양아빠가 폐렴으로 입원했는데

심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친정엄마한테 SOS요청했어요...

너무 힘들고 지쳐서 아무 것도 하기 싫다고...

엄마 속상하고 힘들거 아는데

딸좀 살려달라고요...

엄마가 오늘 바로 달려오셨어요...

그러더니 사위가 장모보다 훨씬 젊은데

아파서 우리 딸 고생시킨다고 뭐라하네요...

정말 엄마의 힘은 대단한 것 같아요...

엄마가 와주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위안이 될 줄몰랐어요...

정말...엄마한테 너무 고마워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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