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이번엔 제가 암이라 마음이 복잡하네용

엄마도나도힘l림본
2024.11.25 09:16 | 조회 1.7k

처음 이 카페 가입할 때 어머니가 난소암이라서

부산에서 국립암센터에 다니게 되었다고 글을 올리며 까페에 가입했어요.

그런데 저번주 토요일 오후 늦게 이번에는 제가 임파선암이라고 연락을 받고

까페에 들어오며 닉네임을 바꾸었는데 마음이 참 안좋네요.

갑상선 양쪽 전절제 동위원소 1번 11년차인데

허리디스크가 있어서 힘든 와중에 저까지 전이가 되어 임파선암이라니...

22개월 아기도 있어서 안믿고 싶어요....

병원 추천 부탁드리고 싶은데 여기 글을 써도 될까요...

쪽지라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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