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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카페 가입할 때 어머니가 난소암이라서
부산에서 국립암센터에 다니게 되었다고 글을 올리며 까페에 가입했어요.
그런데 저번주 토요일 오후 늦게 이번에는 제가 임파선암이라고 연락을 받고
까페에 들어오며 닉네임을 바꾸었는데 마음이 참 안좋네요.
갑상선 양쪽 전절제 동위원소 1번 11년차인데
허리디스크가 있어서 힘든 와중에 저까지 전이가 되어 임파선암이라니...
22개월 아기도 있어서 안믿고 싶어요....
병원 추천 부탁드리고 싶은데 여기 글을 써도 될까요...
쪽지라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