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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방사선 계획을 짜러 병원다녀왔습니다
무표식도 있고 선을 그어 방사선하기도 하더라고요
무표식은 말그대로 표시없이 기계가 내 몸에 맞도록 셋팅되어 방사선을 쬐고,(이게 조금 더 비쌈)
선을 그어하는 것은 전용잉크로 내 몸에 표시하고 방사선을 하더군요
금방 병원 갔다
금방 집에 가요
허허
그럴거면 한꺼번에 해주셔도 되는데
허허
다음주부터 19번 방사선치료하러 병원 출근합니다
처음에는 요양원을 가려고 했는데 왔다갔다 기차타는 것도 낭만이있을듯하여 통원하기로 했어요
방사선시 연고 처방이 있다고하지만
알로에수딩젤도 바르신다는 카페글을 보고 준비할예정입니다
샤워도 하지말고하던데 허허허 난 할수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