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아버지를 위해서 제가 무엇을 해드릴 수 있을까요?.

황화이팅l대보
2024.11.25 17:13 | 조회 432

퇴원 후 집에서 짧게나마 걷기운동 시작하신지 3일차네요.

예전에는 병원에서 퇴원하시면 조금씩 회복되는 모습을 보였는데,

요즘은 작은 활동도 힘들어 하시고 체중도 많이 줄어 헬쑥해지신 모습을 보면 마음이 아픕니다.

특히 소화문제로 음식을 드시는 것도 어려워서 더 걱정이 크네요.

체력이 더 떨어지지 않게 도와드리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답답할 떄가 많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가 보호자로서 더 잘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비슷한 경험을 하셨던 분들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작은 이야기라도 큰 힘이 될 것 같아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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