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이리도 빠르게 갈 줄 몰랐네
여보야
자기가 떠나간지 3주네
날마다 가슴이 미어진다
갈수록 더더 보고싶다
내게 너무 많은 사랑을주고 간 남편
그대같은 사람이 또 있을까싶다
너무 지독히도 대단히도
가족사랑
아내사랑 하다 떠나갔네
난지금도 당신과 마지막 지내던
병원 날들이 너무나 그립다
아프고 정신없는 중에
눈을 뜨면
이쁘다 사랑한다 고맙다고
계속 말해주었지
당신. 손을 다시 잡고싶어
당신을 다시 안아주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