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2020년 8월 십이지장암 수술. 재발 후 3년 항암하다 치료 종료한 엄마의 딸입니다.
엄마는 호스피스 대신 택한 2차 병원서 한달 만에 퇴원, 단풍도 보고 성당도 다니고 그럭저럭 일상을 잘 살고 계십니다.
밥도 일반 성인의 절반 정도는 드시고, 먹고 자고 싸는 게 너무도 감사한 하루하루입니다.
발이 퉁퉁 부은 지 한달이 넘었는데 카페 글 찾아서 이것저것 다 해봤는데 계속 그대로여서 너무 걱정이 됩니다.
세브란스 외래에선(한 달에 한번 오라해서 가고는 있는데 반기지 않는 느낌은 그저 제 느낌이겠지요....) 항암 할 때 늘 하던 말 그대로 발 높은 곳에 두고 싱겁게 먹고 그러라고. 2차 병원선 단백질 부족이라고 했다길래 리박트 과립 처방받아서 일주일 째 드시고 계신데 아직까진 효과가 없네요ㅠ.ㅠ
참 복용하던 혈전약을 끊어서 그런가 싶어 다시 먹어도 봤는데 이건 흑변을 보는 부작용이 생겨서 다시 끊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