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37차 폴피리녹스 항암
엄청 힘든과정이고
환자의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이해하고 받아들이지만
짜증과 억지 발언으로 자존감이
한없이 추락합니다
보호자 속은 정말 엉망입니다
생사를 다투는 환자와 다툴 수도 없습니다
이러다 제가 자신감이 떨어져
주저 앉을것 같습니다
동행의 보호자분들
마음 상할때 어떤 대처를 하시나요?
현명한 대처법 공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