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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는 평택에도 눈이 아주 많이 오네요~
~ing 인거보니 더 많이 쌓이겠죠
큰따님이 오늘 하교 명령을 내리셔서 이따 오후에 나가야는데
흠....윈터타이어 교체해두길 잘했구나 싶은 ㅎㅎ
제 식사 챙기기는 왜 이리 귀찮은것인지
수술한지 두달지난 시점 저는 김치도 소량씩은 먹기시작했어요
속쓰림이나 불편한감이 아직은 없는데
사실 먹어도 되나 싶기는 해요
그렇지만 김치나 약간의 빨간음식이 입맛을 돋게해주는건
어쩔수없는 현실이쥬ㅜㅜ
위암 환자의 식단 챙기는것은 진짜 어려운 숙제 같아요
그래도 이만하길 얼마나 다행이냐며...
감사하고 오늘도 그저 평범한 하루이기를^^
동행님들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