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곧엄마생일..

울엄마이기자
2024.12.05 16:37 | 조회 379

엄마떠나고 맞이하는 엄마의 생일이 곧이에요

잘지내다가도 어제는밤에대성통곡을했네요.

아들의 휴대폰 문자를 우연히봤는데 할미 잘가 오늘은일요일인데 집에서쉬었어. 라고 보냈드라구요

마냥어리기만한줄알았는데 너도 키워준 할미 생각하는구나 하고 대견하기도하고 울엄마가 너무보고싶어서 사진보면서 혼자대성통곡을했네요

엄마생일날 납골당에딸이 보러갈께

잘지내고있어..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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