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소풍

내심장엄마l난보
2024.12.06 15:27 | 조회 1.1k

12월1일새벽 엄마가하늘나라로갔어요~

통증도잘안잡히고 계속고생만하다가 임종을보는 저는너무가슴이 아팠네요..

고통받으면서죽을까봐 자면서 가는게소원이라는엄마의 마지막바램도 그냥 소원이었을뿐..

아직도 믿기지가않네요ㅜㅜ

이제 영원한내편이 없어지는 혼자덩그라니 이지구에있다고생각하니 마음이너무나아푸고 아직도믿기지가않네요~

동행여러분덕분에 많은위로 받았습니다..

감사했습니다..

다들힘내시고 어려운역경잘이겨내시길 항상기도드리겠습니다..

자꾸 우울하고 무기력하고 눈물만나네요ㅜㅜ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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