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49제 참석을 하려는 아버지 어떻게해야할까요?

직보l지우빠
2024.12.06 20:07 | 조회 1.6k

아버지께서 직장암5년을 졸업할즈음 당뇨로인해 발가락 괴사가오면서 병원에 입원을 1달여하면서 어머니 혼자 댁에서 계시다가 저혈당 쇼크로 주무시다가 소천하셨어요.

아버진 장례식에 참석할 기력은 없었지만 참석하려는 의지를 보이셔서 퇴원 후 참석하시고 다시병원에 입원하시고 발가락 괴사가 더 심해져서 결국 발가락 5개를 모두 절단을 했습니다. 현재는 봉합을 기다리고있으나 식사와 거동엔 문제가없는 상황인데..

다다음주에 49제가있어서 본인은 외출이나 퇴원을 해서 참석을하겠다는데 현재 어머니를 절에 모시고 있다보니 49제 참석을해도 절에 올라가긴힘든상황이긴합니다.

어떤것이 맞을까요?

참석해도 절에 올라가지못하는데 가지마라고 하는것이 맞을지..

답답한 병원생활과 어머니 먼저 보낸 기분을 이해하는 자식의 입장에서 모시고 가는것이 맞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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