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중 섬망증세

부천사는l위보
2024.12.08 02:42 | 조회 1.2k

어머니가 4차 항암중이세요

2시간전에 갑자기 섬망증세가와서 링거를 다 잡아 빼고 화장실을 다녀오시곤 여기가 어딘지 모르시고 저를 찾았대요 그래서 늦은밤에 연락이와 지금 병원이네요 현재는 섬망은 사라지고 저랑 한참떠들다 수면제 처방해주셔서 드시고 주무시는 상황이에요

항암중 섬망이 종종 있는일 인가요?

아침에 보호자 상주병동으로 옮겨서 계속 같이 있을 예정인대 어머니는 다음번에도 혼자 오고싶다고 아버지같이 있기 싫대요 ㅜ

어머니 뜻대로 해드리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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