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췌장암 난소암 동시에 발견 의견좀 주십시요. 급합니다.

산
산본l난보
2024.12.08 21:27 | 조회 1.2k

현재 어머니가 췌장암, 난소암 원발암으로 2군데가 동시에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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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에서 검사 및 치료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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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초 어머니가 난소쪽에 물혹이 발견되어 CT MRI PETCT 를 찍으시고 난소암 및 췌장암도 발견되었고 복막전이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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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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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조직검사는 췌장만 한상태이고 췌장암 4기 진단받으신 상태인데 문제는 난소암도 심각한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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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이라도 췌장쪽 항암을 받아야 하지만, 문제는 난소암도 조직검사를 진행해보자는 병원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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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 난소 물혹 제거 및 조직검사가 예정이고, 현재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기다리고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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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배에 물혹 및 복수로 숨쉬는거가 힘이드는 상태이고, 조금만 먹어도 금방 숨이 차는 지경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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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걸 먼저 해야 할지 정말로 지금도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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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발암이 2군데가 진행이라니 진짜 믿을수도 없고 너무 힘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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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희 가족 의견은 췌장도 중요하지만 현재 난소에 물혹때문에 밥먹는거 숨쉬는거도 너무 힘들기에 물혹제거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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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검사후 병원 교수님들(췌장, 난소) 의견에 따라 난소쪽이 유리할지 췌장쪽이 유리할지 결정후 항암을 진행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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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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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이렇게 하면 또다시 시간이 2주나 딜레이 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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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는건지 바로 그냥 바로 췌장 폴피리녹스로 바로 항암 먼저 해야 할지 미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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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비슷하거나 어떻게 해야하는게 좀더 수월한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제발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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