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오늘 아버지께서 평소 드시고 싶어 하셨던 마카롱 드셨습니다.

건강의힘l폐보
2024.12.09 22:15 | 조회 548

아버지께서 항암 치료를 받으시는 동안, 단 음식을 좋아하셨음에도 부구하고

매번 참아내셔야 했습니다.

이제 호스피스로 모시기로 한 이상, 음식을 드실 수 있을 때

음식을 마음껏 드시며 행복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나중에 우리아버지 많이 고생하고 힘드셨지만

마지막은 행복하게 잘 계셨다는 기억으로 남기고 싶네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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