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간농양으로 현재 항암을 중단하고 먹는 항생제 투여중이고요,
담주 외래에서 향후 방향이 나올거 같습니다.
이미 결제가 다 끝나서 요양병원에 계셔도 되는데
안 가신다 하고 집에서 혼자 계시는데
정말 미치고 환장 하겠어요
집이 멀긴 해도 저희집으로 잠시 오시라 해도
싫다 하시고
곧 죽을 거 같다면서 요양원에 들어가겠다고 하시거든요
저번달 씨티 결과로는 호스피스를 논할 단계도 아니었고요.
지속적으로 통증을 호소 하시는데
아프시면서도 진통제는 드시지 않으세요.
뭐든 환자의 의견을 따라주면 되는 걸까요?
차라리 속마음을 털어놔주시면 저도 더 편할텐데
속마음과 표현하는 마음이 180도 다르다보니
엄마한테 어떻게 해드려야 할 지를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