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번에 책추천한 글이 4월이었던거 같아요.
당시 10권쯤 추가로 선물받아 읽기 시작했는데 ㅋㅋㅋ
쓰레드입문 소셜미디어 비즈니스계정관리 등의 변명으로 폰보느라 아직도 다 못읽고
또 최근 몇개월은 구약성경 통독하느라 책 덜읽고 해서
결론은 ㅋㅋ ( 서론이 길었다. )올해 10권정도 읽었더라구요.
왼쪽은 기존 암서적 다시 읽었던거 & 올해 새로 읽은거
오른쪽 사진은 올해 일찌기 선물 받았는데 아직 남아 읽는 중인게 5권이니 남아있어요
지금은 “일상의 유혹” 읽는 중이고 대부분이 암서적 아님 신앙서적들인데 읽기 참 좋아요
그런데 아직 완독이 안되었는데 4월에 책보내주신 가족같은 미국사는 언니랑 형부가 또 다읽은줄 알고 ㅋㅋㅋㅋ
책을 더 보내주셨어요 🤣
지금 발등에 불떨어진듯 하루 한권 읽을려구요 작심삼일 여러번 해볼….
그래도 성경통독 하면서 책읽는 연습되서인지 책이 좀 잘 읽어지네요. 라고하며 동행에 글올리고 폰보는중
스마트폰아 훠이훠이~~ 에비~~ 저리가~~ (동행할때 빼고~~)
한국책을 이렇게 택배로 보내주셔서 침대맡에 두고 자기전에 특히 폰대신 몇페이지라도 넘기고 자면 좋은거 같아요.
최근 본책 중에 추천하면-
신앙서적들이에요. 버리기 잘한 습관들.
나의 습관이나 행동이랑 신앙이랑 연결해주니 더 마음이나 행동 정리가 될거 같아요.
아래의 이것도 화장실에사 침대맡에서 버스안에서 짤막짤막 읽기 좋아요. 하나님의 시간을 걷다
아래에 지금 읽는 중인 일상의 유혹도 우리 삶안에서 일어나는
마음이나 감정 상황에 대한 정리가 잘되어 있어
가볍게 읽지만 나를 돌아보기 좋은 책이에요.
하루 한권씩 읽으면 연말안에 읽겠지만 과욕이고
암튼 열심히 읽어볼려구요.
책읽은것도 읽다보니 점점 집중력이 생기네요!
여러분두 폰으로 읽는 책 말구 종이책에 함 도전해보세요.
성경말씀만으로 내 마음에 부족함이 있을때 신앙서적 가볍게 읽는거도 너무 좋네요.
그럼 전 여기가 밤 9:30이라 씻고 잘준비하고 책좀 보겠음니당!!
(동행 자꾸 들어올지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