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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부터 인터넷도 찾아보고 카페도 찾아보고
여기저기 다니면서 상담도 하고... 정말 말그대로
정신없이 시간이 지나갔네요..
저희 엄마 호스피스 결정했습니다..
제일 중요한 엄마의 통증을 잘 관리해주고 조절해줄 수 있는지가
저는 1번이었어요..
더이상 엄마가 아프고 힘들지 않았으면 해서요...
2일 뒤에 입원 가능하다고 해서 목요일에 바로 입원하기로 했습니다.
호스피스 결정하긴 했지만... 여러감정이 교차되면서... 힘든건 어쩔 수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