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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수술하고 이제 5개월 되어갑니다
처음엔 하루에 20번씩 화장실 갔었는데 ㅠ
지금은 5번? 정도 줄어서 그나마 살 것 같아요~~~
그런데 화장실을가도 바로 변을 볼 수도 있지만 힘을 많이 줘도 답답하기만 하고 안 나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럴경우 샤워기로 항문 맛사지를 해주거나 좌욕을 하면 나오더라구요,,,,
이럴경우 그냥 비데를 사는게 좋을까요?
다른 분들은 대변 보실 때 괜찮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