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성루카 3일째

초코l폐보
2024.12.11 11:17 | 조회 845

엄마를 모시기 전까지 마음은 꼭 고려장하는 느낌이었는데 옆에서 상주하며 지켜보니 더 관리받는 느낌입니다

사진은 부종이 심한 엄마 손을 마사지해주시는 사진입니다

그 마음을 어찌 알겠냐만은 그래도 편안해지심 좋겠습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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