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오랜만에 이 카페 들어와보네요~~

공갈황백지
2024.12.11 16:42 | 조회 430

날씨가 추워지니 하늘에 계신 아버지가 생각나서 오랜만에 여기 들러봤네요~~

아버지 간병하면서 눈물로 힘들어할때 법륜 스님 유튜브 보면서 이겨냈던 기억이 납니다.

봄이 오면 꽃이 피고 가을이 오면 낙엽 지는 거처럼 모든 건 자연의 순리다.

아버지와 작별의 시간을 많이 보내서 그런지 지금은 평온하네요~

모두들 힘내시구요~

영정 사진은 꼭 웃는 모습으로 간직하세요~

나중에 볼 때마다 큰 힘이 됩니다.

웃으면서 눈물 흘릴 수 있어요.........

웃으면서 대화도 할 수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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