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약 추가 되니까 달라도 달라요.

크리스냠냠l부신본
2024.12.13 17:52 | 조회 474

지금이면 미각도 좀 돌아오고 소화도 되고 정상으로 돌아갈 땐데 은근한 복통에 기침심하면 토하고

조금만 움직여도 관절이랑 허리가 후덜덜

숨도 차고 시력도 아직 덜 돌아왔어요.

온몸 피부 저린 거랑 혀 찌릿거리고 저녁되면 약기운이 최대인지 사지도 집중해서 가누고 오타는 일상이 됐습니다.

설탕덩어리 입에 물어야 달다싶을정도 입니다.

간이 욕탕에 몸 좀 담그고 싶은데

쓰러지거나하면 큰일이라 내일로 미뤄봅니다.

저녁은 맛있는 스지탕

좀 먹었어요. 고칼로리나 조금씩 자주 챙겨야겠습니다.

운전도 절대 봉인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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