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입사한지 1년도안되서 연차가 몇개없는데
모시고 검사 하고 병원가느라 쓰는바람에
정작 중요한 수술 당일에는 못가고 땡겨쓰는것도안되고
상황도 말씀드렸지만 별다른 조취를 해줄수없다고..
하필 그 날 대표님과 미팅도 잡혀있고..
동생이랑 다른 가족들은 수술당일 병원에 같이가주는데
못가신분들도 계신가요?!
화가나서 일을 그만두자니 저도 가정이있고 돈을 벌어야 뭐라도 사드릴수잇고.. 너무 고민이 많고 불효자같아서 맘이 무겁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