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마늘에 대한 考察

윤짱짱l직본
2024.12.14 14:55 | 조회 1.7k

오늘은 우리가 매일 먹고 흔하게 구할수 있어서 잊고 있는 또는 양념 정도로만 지나치기 쉽지만 그 효과는 어느 식품 보다 항암 특히 간암,대장암을 억제 시킨다는 마늘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알리신은 강력한 살균 · 항균 작용을 하여 식중독균을 죽이고 위궤양을 유발하는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까지 죽이는 효과가 있다. 또한 알리신은 소화를 돕고 면역력도 높이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알리신이 비타민 B1과 결합하면 알리티아민으로 변하여 피로 회복, 정력 증강에 도움을 준다. 『타임』지는 알리신이 페니실린보다 더 강한 항생제라고 소개했다.

마늘에는 알리신 외에 다양한 유황화합물질이 들어 있으며, 메틸시스테인(methylcysteine)은 간암과 대장암을 억제한다고 알려져 있다. 유황화합물질은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작용도 한다. 아울러 마늘은 토양에 있는 셀레늄을 흡수, 저장하며 셀레늄 역시 암을 예방하는 것으로 알려진 무기질이다.

현재까지 알려진 40여 종의 항암(抗癌) 식품들을 피라미드형으로 배열한 결과 최정상을 차지한 것이 마늘이다. 이처럼 효과적인 항암 식품으로 꼽히는 마늘을 하루에 생마늘 또는 익힌 마늘 한 쪽(또는 반쪽) 정도를 꾸준히 섭취하면 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생마늘을 먹기가 힘들면 마늘을 구워 먹도록 한다. 마늘은 구워도 영양가의 변화가 거의 없으며 마늘 특유의 매운맛이 사라져 먹기에 훨씬 좋고 소화 및 흡수율도 높아진다. 그러나 몸에 좋은 마늘이지만 자극이 강해 너무 많이 먹으면 위가 쓰리므로 과도하게 먹는 것은 좋지 않다.

허준의 『동의보감』에서는 마늘을 “성질이 따뜻하고 맛이 매우며 독이 있다. 종기를 제거하고 풍습과 나쁜 기운을 없앤다. 냉과 풍증을 제거하고 비장을 튼튼하게 하며 위를 따뜻하게 한다. 토하고 설사하면서 근육이 뒤틀리는 것을 치료한다. 전염병을 예방하고 해충을 죽인다”고 설명하고 있다.

사상의학(四象醫學)에 의하면 마늘은 차가운 몸을 따뜻하게 하여 말초혈관을 확장시키는 작용을 하므로 손발이 차고 아랫배가 냉한 소음인(少陰人)이 먹으면 소화기능과 순환기능이 좋아진다고 한다. 그러나 열이 많은 소양인(少陽人)은 마늘을 과다 섭취하면 병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마늘 속에 들어 있는 알리신은 비타민 B1과 결합하여 알리티아민이라는 성분으로 바뀌면서 비타민 B1의 흡수를 돕고 이용률도 높인다. 따라서 피로 회복에도 도움을 준다.

맛이나 향(香)이 독한 식품은 대개 피부나 위장에 자극적이다. 마늘도 독한 식품이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특히 공복(空腹) 상태에서 마늘을 복용하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약과음식은 근본이 같다고 합니다.

저는 새삼 마늘의 효능과 약리작용의 놀라움에

우리 아름다운동행님들과 같이 생각을 나누고자

일부를 퍼왔습니다.

무엇이든 과하면 아니한만 못하다지요.

체질에 따라 먹는양을 달리 해야하고

빈속에 먹지 말라고합니다.

*****저는 식사때마다 생마늘5쪽을 고추장 찍어

먹습니다.

특히 제경험상 항문통으로 고생하시는 동행님들이

계신다면 한두쪽이라도 장복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글이 길어 일부 발췌했으므로 꼬~~~~옥

원문을 정독해 주시길 바랍니다.

네이버 지식백과 마늘효능을 검색 하시어

더 자세히 알아보시길 간곡히 바랍니다.

긴글 같이 읽어주신 여러분이 챔 피 언 입니다.^^

*추신

1.저도 처음부터 생마늘을5쪽씩 먹은거 아닙니다.조금씩 늘려 부작용이 없기 때문에

꾸준히 먹는겁니다.걍~~~따라하시면

앙~~~되여^^

2.동행님들께선 마늘을 어떻게 잡수고 계신지

좋은 요리법 또는 방법을 알고 계신다면 알려 주시면 대단히 감사합니다.

오늘도 가내 두루 평안하시고 행복만 가득하시고

쾌유사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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