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가 항암 5회차이신데.. 짜증을 내시네요

철자브l위보
2024.12.14 15:49 | 조회 981

저희 엄마가 위암수술하시고 항암 5회차이십니다

지금 면역한방병원 입원한지 2~3일차 되시는데

짜증이 엄청 많아 지셨어요.

하루에 한번씩 찾아가는데 뭐때문인진 모르지만

짜증을 엄청 내시네요

제가 아들이라서 엄마 왜그래 그런말 하기가 좀 그래서

그냥 암말 안하고 있다 오거든요

제가 아들이지 남편은 아니자나요;;

엄마 병수발 하느라고 그동안 고생했는데

꼭 애인한테 하는 것처럼 짜증내시니

어찌할지 모르곘네요

그렇다고 제가 여자친구대하는것처럼 엄마를 대하기는 싫네요;;

어찌해야할까요 그냥 무시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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