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저희 엄마가 위암수술하시고 항암 5회차이십니다
지금 면역한방병원 입원한지 2~3일차 되시는데
짜증이 엄청 많아 지셨어요.
하루에 한번씩 찾아가는데 뭐때문인진 모르지만
짜증을 엄청 내시네요
제가 아들이라서 엄마 왜그래 그런말 하기가 좀 그래서
그냥 암말 안하고 있다 오거든요
제가 아들이지 남편은 아니자나요;;
엄마 병수발 하느라고 그동안 고생했는데
꼭 애인한테 하는 것처럼 짜증내시니
어찌할지 모르곘네요
그렇다고 제가 여자친구대하는것처럼 엄마를 대하기는 싫네요;;
어찌해야할까요 그냥 무시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