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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명치 통증이 신경쓰여 소식을 했고, 저녁에는 집에 잠깐 들려 죽만 조금 먹었어요. 명치 통증이 훨씬 나아졌어요.
어제 드디어 탄핵안이 통과되었네요. 윤대통령의 담화를 보면 답답합니다만, 그래도 한고비를 넘긴것 같아 다행입니다.
어제는 변을 보지 못해 걱정했는데, 오전에 몇 덩어리 변을 너무너무 어렵게 (거의 다 나왔는데 안 나오는.. 식사중이라면 죄송^^) 봤습니다. 20분정도 변기에 앉아 있었던것 같습니다.
오늘도 식사는 조심히 먹어야겠습니다. 역시 어제 소식했더니 몸무게가 71.8로 최저치를 찍었네요.
몸무게 생각해서는 잘 먹어야하고, 소화능력을 봐서는 조금 먹어야하고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