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어제 무리했나봐요... 추위에 대비하지 못해 바보네요

예
예준이모l대본
2024.12.15 13:48 | 조회 1.1k

어제 집안에서 왔다갔다 하다가 산책놀이 하러 안양천에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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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다가 보니 당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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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다가 어 하다보니 사람들 따라 걷고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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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까지 어쩌다 보니 갔네요. 추위에 무방비한 차림새에 바람이 불어 너무 추워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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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치않게 휩쓸러 걸어간 곳이지만 우리나라 참 건강하구나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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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놀이해도 8000-9000 사이 걷다가 어제 본의아니게 좀 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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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다치기 전에 우습게 한시간 반 -두시간 걷곤 했는데 후방 십자인대 파열 되고서 살살 걷고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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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올때는 버스 타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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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저처럼 걷는다고 가벼운 패딩 가지고는 어우.... 너무 춥더라구요.

핫팩 이거 완전 소중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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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핫팩 챙기고 다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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