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는 어제 친정식구들 모임이 있어서
인천에 다녀왔어요~~
11일이 친정엄마 생신이셨는데
시간 맞는 날이 어제여서 다녀왔네요~~
저희는 삼남매인데 언니네 5식구, 우리2식구
남동생네5식구, 엄마네 2식구 총 14명의
대식구가 모이는데 어제는 언니네 둘째와 형부가 빠져
점심에는 12명의 식구가 모여 쿠우쿠우서 모였어요~
점심을 맛있게 먹고 엄마네 집에서 쉬다가
언니네 둘째가 합창단 갔다가 저녁시간에 온다하여
기다리다 저녁도 먹게 되었네요~~
미리 예악을 안했더니 주말이라 사람이 많아서
듬성듬성 있었는데 다행히 자리를 양보해 주셔서
옹기종기 모여 앉아서 저녁을 먹을수 있었어요~~
어제 저녁은 물닭갈비에 볶음밥까지 완료~~
그리곤 다시 집으로 와서 생일축하를 부르고
어제의 일상을 마무리~~^^
그리곤 오늘은 주일이어서 신랑과 예배를 드린후
이사갈 집을 방문했어요~~~
강화로 나온지 1년반 되었는데 살기는 좋지만
관리비나 들어가는게 일반 아파트보다
더 들어가 이사하기로 결정했는데
마침 적당한 집이 나와서 보러 다녀왔어요...
다시 교동으로 들어가기로.....
3동이 있는데 저희가 살곳은 103동
1층에는 저렇게 차고가 되어 있어
주차 공간이 되어 있어요...
주차공간을 지나 올나가면
플러스 공간으로 딤프로젝트가 설치되어 있어서
영화도 볼수 있고 화목 난로도 설치되어 있어서
겨울철간식도 구워 먹을수 있구요~~
뒷쪽으로 가면 주방하고 거실로 들어가는 문이 있고
그 길 가기 전에 조그맣게 텃밭이 있어서
채소들 길러먹을수 있네요~~
그리곤 바로 윗층 2층엔 방1에 화장실이 넓게 있구요.
3층엔 다락방이 넓게 있어
조카들이 놀러 오면 이 공간을 좋아할듯 해요~~
공간이 이렇게 분리되어 있어서 이쁘게 잘 구성하면
집에서 심심하지 않을거 같네요...
다만 산쪽에 언덕에 있어 그렇지만
저절로 운동도 될거 같기도 하고....
아무튼 오늘 이사 날짜도 돌아오는 토욜로 잡고
다시 교동댁으로 돌아가게 되었네요....
겨울인데도 이사 계획표를 보니 꽉차서
겨우 잡았는데 잘 마무리 될수 있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