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어머니가 장폐색으로 응급실 이에요...

이
이파리l난보
2024.12.16 14:07 | 조회 1.1k

저희 어머니는 1월초에 난소암4기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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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 6회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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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초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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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뒤로 아바스틴 2회 후 수치가 올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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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다른약으로 바꾸고 항암 3회정도 진행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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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에 계신데 복부 불편감 호소하시고

오늘 아침 응급실로 전원하셨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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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도 안계시고 자식이라고는 딸자식 저하나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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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항상 치료를 해오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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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살 아기를 육아중이긴 한데 마음같아서는 전적으로 해드리고 싶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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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가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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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폐색이라는데 엄마 괜찮을까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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