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아침일직 서둘러서 2차항암 받으러 세브란스 왔어요
혈액검사 엑스레이찍고 진료 대기중입니다.
1차에 2.3일정도 약간의 기력저하 식욕저하
그후로는 잘먹고 컨디션 겐찮았음.
그런데 며칠전부터 허리가 아프다고 하는데
장루때문에 잠자리가 편하지 않아서 그런가 싶기도한데 별거아니겠죠ㅠ
제가 일하면서 세심하게 챙기지 못해서
미안하기도 하고 먹는거에 신경쓰이니 힘들기도하고
교차되는 마음이네요ㅜ
장루에다 또 인퓨져 달고 2박3일 지내야되니 얼마나 불편할까 싶네요ㅠ 병원만 오면 심장이 쿵쾅 거리고 긴장되고 그러다 점점 맥이 풀려 지친다네요ㅠ
아직 몇시간을 더 병원에 있어야 되는데
핸드폰이 없었으면 어쩔뻔~
2차 항암도 별탈없이 무사히 잘 지나가기를 바래봅니다.
환우님들 보호자님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