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윗집 아이들의 크리스마스 선물

호호호I자육본
2024.12.18 13:48 | 조회 493

윗집에 8살, 6살 아이들이 살아요.

그 아이들이

우리 발자국소리 때문에

아줌마 시끄럽게 해서 미안해요하며

고사리손으로 선물을 주고 갔지 뭡니까.

엄마가 손수 뜬 수세미라네요.

따숩네요^^

수세미지만 절대 못 쓸것 같아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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