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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앞서 연말 행복하게 잘 보내시길 바랄게요.
저희 어머니께서 12월 초경 자궁경부암 2기말로 진단을 받으셨어요.
(ct,mri,pet ct 결과는 12/23일에 나옵니다)
화순전대병원에서 2기말 진단을 받으신 뒤 서울아산병원 예약 후 아산병원에서는
mri,ct,pet ct 등 자료가 없었기 때문에 초음파만을 가지고 1기 정도로 예상을 하시더라구요.
12월 30일 경에는 서울삼성병원도 예약을 해놓았구요. (이때는 mri,ct,petct,조직검사 슬라이드 모두 지참 가능)
화순전대병원에서 pet ct 촬영 후 촬영담당선생님께서 넌지시 "전이는 없어보이네요~" 라고 하시긴 하셨는데요.
이게 교수님 말씀이 아니라.. 약간 신뢰성이 있을까..? 궁금하기도 하구요..
화순 전대병원 교수님 말씀으로는 항암 6회 + 방사선이 선진행된다고 하셨고..
아산병원 교수님 말씀으로는 대략 수술이야기를 먼저 꺼내시긴 하셨습니다..
물론 선택은 환자의 몫이지만.. 수술이 가능하다면 수술을 먼저 하는것이 나을까요..
아니면.. 항방이 됬던.. 수술이 됬건.. 조금 더 빨리 치료가 가능한 병원에서 하는것이 나을까요..? (의료대란때문에..)
또한.. pet ct 촬영하신 선생님의 "전이는 없는것 같다는말씀.." 신뢰성이 있을까요..?
여러모로 미리 소중한 답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