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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방안 4기에 전이가 많이 되었습니다.
집이 창원인데 현재 본원은 강남 ㅅㅂㄹㅅ 입니다.
어제 종양내과 주치의께선 워낙 많이 퍼져서 이정도면 6개월~1년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항암을 하면 남은 기간을 연장하는 정도라고, 항암이 갈수록 힘드니 나중엔 환자가 거부하기도 한다 하십니다.
그래도 아직은 엄마가 의지가 있으시고, 항암 1번 했는데 벌써 포기할순 없어서요
항암은 표준치료라 남은 기간을 서울 왕복하느라, 혹시 오가며 다칠까봐 집 근처 병원에서 항암 하는 것도 방법이라 하십니다.
그래서 오늘 창원삼성병원, 창원경상대병원, 양산부산대 전원을 문의하니 신규환자를 받지 않는다고 합니다.
제가 집이 부산이라 창원은 잘 몰라서요. 다른 창원 병원 추천해주실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