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고마움과 슬픔이 함께 찾아왔어요

긍정쮸 위l보
2024.12.20 11:29 | 조회 740

똥빵님..감사합니다

늘 소소한거까지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빠 생각이 나네요

아빠 늘 겨울이면 내복이며 잠옷 한보따리 사들고 오시곤 했는데..

아기자기 예쁜잠옷이 또 울컥하게 했습니다.

해드리는거없이 받기만해서 죄송하네요..ㅠ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똥빵님🙇‍♀️

지난주....

49재 끝내고 이제 일주일 되었는데..오늘 오전 외할머니까지 별세 하셨어요. ..

외삼촌들이 저희걱정에 상복까지 입지 않아도 된다하셨지만.

마음이 안 좋습니다..

제일 걱정은 저희 엄마가 걱정이구요..

한번에 힘든일을 겪으니...솔직히..이제 힘들다는 말도 못하겠어요..

우리 동행가족분들 건강이 최고예요.

건강만 하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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