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528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4.12.20 22:00 | 조회 932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렘 29:12 ~ 13

모든 상황 속에서 주를 찬양할지라

그는 너의 큰 상급 큰 도움이시라

주의 얼굴 구할 때 주의 영을 부으사

크신 사랑 안에서 주를 보게 하소서

내 영혼이 확정되고 확정되었사오니

믿음의 눈 들어 주를 바라봅니다

내 영혼이 확정되고 확정되었사오니

믿음의 눈 들어 주를 바라봅니다

주를 찬양할 때 주의 나라 이미 임했네

그 영원한 나라 보게 하소서


'예수께서 그가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이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비통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기사 이르시되 그를 어디 두었느냐 이르되

주여 와서 보옵소서 하니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요한복음 11장 33~35 )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28)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모든 갈등이 속히 해소되고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게 하소서

이 시간,

이렇게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세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특별히

감사와축복님

마리한나님

열혈생활인님을 위해

기도를 더합니다.

여러모로 힘든 상황에 있습니다.

주님 암의 진행을 멈추시고

통증을 사하시며

모든 것이 역전되어

회복의 길로 들어서게 하소서

호석이아빠님과 호님의 아내를 지켜주소서.

우려하고 걱정하는 모든 일들

주님 지켜주시길 원합니다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함께 중보하는 이들의 기도에

꼭 응답하시고

치료와 회복의 은혜를 부어주소서.

의사의 손을 빌어

주님 친히 역사하시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12월 20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주님살펴주세요 님 ]

사랑의 하나님 감사합니다.

모든 의료진들의 손길에 주님의 치유 능력을 주셔서 저희 엄마와 모든 자녀들 깨끗하게 치료해 주셨음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손길로 중풍병자를 깨끗하게 치료해 주신 것처럼 저희 엄마 몸속에 있는 나쁜 암덩어리들 없애주시고 치료해 주세요.

지금 이 고난의 과정이 저희 모두가 하나님과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축복의 시간이라 생각하며 이겨낼 수 있는 강한 힘과 믿음을 주세요.

오늘도 좋은 환경에서 치료받을 수 있게 해주심을 감사드리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할수있다우리는 님 ]

주님.

오늘도 살아갈 수 있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저희 암환우들을 긍휼히 여기시어, 치유의 손길 내어주시길 간절히 간구드리옵니다.

식사를 제대로 못 하셔서 정신력으로 가까스로 이겨내고 계신 할아버지, 그리고 우리 엄마,

부디 통증 느끼지 않게끔 도와주시고 어루만져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다.

나쁜 암덩이들이 더 이상 자라나지 않도록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힘을 낼 수 있게 도와주시옵소서.

기운이 날 수 있게 도와주시옵소서.

주님의 자비로운 은혜로 저희 암환우들을 구해주시고 치유해 주시옵기를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다.

늘 주님의 은혜로 살아가고 있지만, 주님 아니면 의지하고 기댈 곳 없어 오늘도 이렇게 간구할 수 밖에 없음을 죄스럽게 생각합니다.

주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 쭈니우주 님 ]

사랑의 나의 하나님

동생의 발병 전 겪어야했던 그 힘든 일을 아시는 주여, 발병 후 겪었던 그 혼란과 두려움과 눈물을 보신 주여, 순간의 선택 선택마다 암흑같이 느꼈던 시간들 틈에서 동생과 함께해주시고 항암치료와 수술 그 모든 과정에 곁에 머물러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재발된 그 과정에 잠시 절망하였으나, 다시 항암을 하게될 상황에 놓였으나 주님! 동생이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고 사랑의 하나님을 매일 발견하며 감격하게 하옵소서 그래서 맘 속 깊이 평화와 믿음이 샘솟게 하옵소서

2차 항암약이 동생의 암을 잘 다스릴 수 있게 되길 간구합니다 힘든 항암과정에서 오히려 감사와 찬양이 넘칠 수 있게 하옵소서

매일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하옵소서

하나님은 우리를 가장 선하신 뜻으로 인도하심을 믿습니다

우리의 머리털까지 세신바 되신 당신이 우리의 아버지이심을 믿습니다

어떤 무엇도 하나님의 우리를 향하신 사랑에서 끊을 수 없음을 믿습니다 감사드리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완전관해아자 님 ]

사랑의 주님! 아름다운 동행 카페에서 귀한 중보기도의 동역자들을 만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또한 귀한 인연이고, 함께 중보하는 가운데, 중보기도의 힘을 보여부시고, 기도를 기뻐 받아주시옵소서.

저희 친정엄마 2차항암 잘 마치고, 어제 병원에서 퇴원 하게 하심 감사드립니다.

이번에는 큰 문제 없이 잘 지나가게 하셔서 우리에게 위로 되시고 힘이 되심을 고백합니다.

2년 6개월 전, 자궁내막암 수술에서 1a로 초기단계여서 방사선, 항암 안 하여서 안심했었는데, 수술 이후 2년 6개월에 재발되고 간으로 전이되어 급격하게 위험헌 상황이 되고, 항암시작 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엔 하염없는 눈물과 여러가지 불안한 생각들이 마음을 지배했었는데, 주님께서는 선하신 분이신 고, 우리에게 언제나 가장 좋은 것을 주는 주님 이신것을 알기에…

모든 것을 내려놓고 주님께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초신자 이신 엄마, 아빠….

이번 일을 계기로 엄마가 주님과 깊게 인격적으로 만나고, 말씀 묵상하고 찬양 듣게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비록 눈 앞에 있는 현실은 어려운 고난 일지라도…. 이 고난가운데 주님께서 저희 엄마와 우리 가족과 동행하심을 믿습니다.

이로써 범사에 감사드리는 엄마를 보며, 주님께서 엄마를 진정으로 사랑하시는 것을 보고 알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표준항암 4차와 면역항암 2년이 남아 있는 긴 여정 속에서…

주님! 엄마가 항암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담대함을 주시고, 모든 과정속에 세밀하게 임하셔서 항암 약 효과가 잘 맞아 엄마 몸 속의 암세포 들이 모두 사라질 수 있도록 치료의광선을 보내주소서.

그리하여 이 모든 일들을 엄마가 주님께 고백하고, 새신자 교육, 세례 를 받고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려 드리는 간증의 귀한 시간도 허락하여 주옵소서.

엄마의 치료비를 놓고 기도 드립니다. 경제적인 부분을 무시할 수 없으나 주님, 채워주옵소서.

아빠의 사업도 너무 어려운 가운데…

엄마가 치료비를 걱정하고 계시는데, 이 또한 주님께 맡겨드리오니

주님 선하신 길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주님께서는 불가능도 가능케 하시고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고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시는 주임을 믿습니다. 의료진에게도 지혜주셔서

중요한 결정 내릴 때에 주의 선하심으로 이끌어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언제나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

[ 롤빵 님 ]

하나님 엄마와 함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상의 감사함과 중요함을 모르고 불평했던 적, 우울해했던적이 많습니다. 제발 이번 항암제가 엄마한테 잘 들어서 다시 평범한 일상을 보내게해주세요.

계속 상황이 좋지 못해 겁이나고 두렵고 괴롭습니다. 제게도, 동행 가족분들에게도 희망을 베풀어주세요. 무너지지 않게해주세요.

[ 나겸 님]

주님. 남편이 이제는 체력과 체중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주님 가장 선한 방법으로 고쳐주시옵소서. 일상을 회복하게 하시옵소서. 기적처럼 소생하여 주님이 하신 일을 많은 이가 보고 알게 하옵소서. 주님에게 크게 쓰임받는 집안의 제사장으로 우뚝 서게 하여 주시옵소서. 지금 이 고난의 시간이 훗날 축복이었음을 고백하게 하옵소서. 전능하신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이겨낼수있 님 ]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눈뜨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동생이 암세포들과싸워 이기게 해주시고

하나님께서 강건한 마음과 힘을 주시옵소서

옆에서 항상 보살펴주시고 함께있어주시옵소서

더이상 전이되지않게 도와주시고

암세포들이 더이상 커지지않도록 살펴주시옵소서

하나님 저는 믿습니다.

치유의 능력을 발휘하셔서 좋은 교수님만나

치료받을수있게 도와주시옵소서

너무나 간절히 소망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생명과희망 님 ]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찌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 나에 힘이되신 여호와여.... 환경보다도 변치않는 하나님의 신실함을 믿습니다.

에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 멘 ~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수많은 기도문들을

같이 읽으며

주님의

긍휼과 자비를

간구드립니다.

애달픈 기도문들에

주님께서 응답하실

선하신 치유와 회복을

믿나이다..

저희의 기도가

하나님의 큰뜻과 감히

다르더라도

주님의 자비와가호를

간절히 머리조아려

구해봅니다...

수많은염려와염원을

감히 기도문에 올릴수없던

노심초사를 그비통함을

기억하시어 동행분들의

기도문에응답 주십시요...

저희의 치병을 긍휼히

여겨 주시고 간병하시는

보호자분들의 위대한 헌신을

주님께서 외면치않음을

믿습니다.

주님..

힘겨운 시간들속에서도

신실함을 놓치않는 수많은

기도자분들을 기억해주십시요.

저희의 비통함을

안고 위안주시는

예배자분들을 축복하시고

시련속에서도

주님말씀으로 하루를

은혜롭게 하시는

주님말씀전달자분을

치유케해주십시요.

모든 은총과 축복을

동행에 내려주십시요.,

주님...

호님의 눈물젖은 기도문에

응답주십시요.

동행모든분들이 손을 모아 기도 드립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

[ 반드시 고친다 님 ]

참으로 감사하신주님

위암4기이다 보니

자꾸 이벤트가 생깁니다

이번 네번째 항암제가

컨디션도 좋고 했는데

간수치가 난리입니다

부디 제남편이 항암

잘받을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저에 모든 잘못도 용서해주시고

베풀어주신 은혜 감사드립니다

[ 네루 님 ]

여호와 하나님, 신실하신 주님.

아빠를 지켜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아주 조금씩이지만 체력을 회복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요양사님과의 만남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가 조금이나마 자신의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해 주심도 감사드립니다.

이번 낙상으로 체력이 많이 떨어져 항암을 잠시 중단하였지만 주님, 그 시간 동안 암의 활동을 막아주시고

아빠를 지켜주실 것을 믿습니다.

제 수술날짜가 다가옴에 따라 마음이 종종 내려앉곤 합니다.

주님께 다 맡기었다고 말하면서도 오른쪽 가슴에 알 수 없는 통증이 있을 때마다 순간순간 겁이 납니다.

한쪽 가슴을 잃는다는 것이 두렵지만 이 또한 저를 지키시는 주님의 뜻이 있음을 믿습니다.

이끌어주시고 고쳐주실 것을 믿습니다.

생각해 보면 감사할 일도 많은데, 저희는 작은 상처에 어쩔 줄 모르며 그 상처를 이리저리 만져

덧나는 줄도 모르고 아물지 못하는 상처를 두고 좌절하고 슬퍼할 때가 많습니다, 주님.

하지만 늘 제자리로 이끌어주시는 성령님 언제나 감사합니다.

이 부족한 자의 기도를 도우시고 그 은혜로 주님께 닿게 하여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믿음과 용기를 허락해 주세요.

또한 이 자리에 나와 함께 기도하는 동행의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세요.

모두 힘든 지경에 있을지라도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저희를 기쁘게 여겨주시고

주님, 그 능력과 은혜를 베푸시사 저희를 이 고통과 슬픔과 아픔에서 건져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치료의 길을 열어주시옵소서.

상처 입은 몸과 마음을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저희를 기억해 주세요.

저희를 안아주세요.

주님,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호 님 ]

주님..저희 아롱이 더이상 아프지않게..

사랑이 충만한 삶의 마무리를 평온속에서 끝맺을 수 있게 해주시옵소서..

한달의 시간만 저희에게 허락해주옵시고..

호스피스병동으로 갈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해주옵소서..

[ 중보기도 님 ]

사랑의 주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모여서 함께 서로를 위해 기도하게 하심도 주님의 은혜입니다

감사합니다

두세 사람이 주님 이름으로 모인 곳에 함께 계시는 주님 지금 이곳에도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고 계실 주님을 믿습니다

호흡이 힘든 어린 양에게 찬양할 수 있는 힘을 허락해 주시옵소서

걷기 힘든 어린 양에게 교회를 향하여 걸을 수 있는 힘을 허락해 주시옵소서

음식을 먹지 못하는 어린 양에게 주님 만들어주신 이 세상 맛난 음식 먹고 힘을 낼 수 있도록 치료해 주시옵소서

생각이 흐트러지는 어린 양에게 굳은 믿음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붙들어주시옵소서

주님 전신 갑주 우리에게 입혀주셔서 건강을 회복하고 믿음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옵소서

평생을 선교사처럼 살아오신 우리 엄마 주님 하루하루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도하라고 주신 이 고난

기도하겠습니다

끝까지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뜨거운 보혈의 손으로 품으로 안아주시옵소서

주일마다 성가대로 은혜로운 찬양을 허락하시고 통일된 북녘땅에 교회를 세우는 사명을 허락해 주시옵소서

모든 것을 주께 맡깁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야아츠 님 ]

주님!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 담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엘리야가 들은 빗소리 처럼

우리에게도 믿음과 기대를 허락하소서.

욥을 기억합니다.

온갖 고난과 고통가운데

불평 불만 원망을 늘어놓았지만

끝까지 하나님 안에 있었음을 기억합니다.

우리가 힘들고 아프고 어려울지라도

원망과 불평 불만을 늘어놓을지라도

주님 안에서, 주님 품안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인도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직 어린아이가 있는 엄마, 아빠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아직 젊고 어린 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이 땅에서, 어린 아이들을 더 오래 지켜줄 수 있도록

회복과 치유를 허락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아이를 먼저 천국으로 보낸 엄마와 아빠들이 있습니다.

주님, 너무 비통하고 슬픈일을 겪은 이 들을 위로하시고,

그 마음에 평안을 허락하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기도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주님.

의료계의 혼란이 좀처럼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피해는 고스란히 환우 몫입니다.

수술과 치료가 지연되어 불안하고 힘듭니다.

주님. 관련자들이 환우들을 최우선에 두고 결정하게 하시고

모든 것이 가장 선한 방향으로 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하소서.

수술이 급한 환우들이 속히 수술받게 하시고,

치료가 지연되지 않도록 도우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

선한 것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분별하면서

끝까지 하나님 손에 붙들리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운영위원들에게 이 공간을 더욱 따뜻하게 이어나갈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시고,

사랑이 넘치는 공간되게 하소서.

특별히 열혈생활인님과 호석이아빠님, 감사와축복님, 호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 들이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주님 응답해 주소서.

암의 전이와 진행을 멈추시고, 그 마음에 용기와 힘을 더하소서.

우리들이 마음모아 올리는 기도의 힘이

반드시 치유의 힘이 되어 완쾌하게 하소서.

지치지 말게 하시고, 낙담케 마시며,

모든것이 역전되어 회복과 완쾌의 길로 인도하소서

마카다미아님 가정을 지키시고,

그 선한 사역에 힘을 더하소서.

다시 주님앞으로 나온 연우님

승욱이를 축복하시고,

승욱이도 다시 주님 앞으로 불러주소서.

주님 은혜안에 거하는 가정되게 하소서.

주의 길을 걷는 이기자후후님을 축복하시고,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이 곳에서 헌신하시는 생명과희망님이 당면한

모든 문제와 과제를 해결하여 주시고, 늘 곁에 좋은 사람만 두소서.

천호동님의 영혼을 위로하소서

힘들고 고난했던 이 땅의 삶을 내려놓고

주님 품에 안겨, 위로와 평안을 누리게 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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