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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지세포 위암 복막전이 환자의 보호자입니다.
현재 신촌 세브란스에서 폴폭스로 항암 4~5회차 정도 진행했습니다. 2주 간격으로 진행중입니다.
매 사이클마다 약이 들어가면 약이 다 들어간 후 4~5일 정도 복수가 줄어들고, 다음 약을 맞기 전 3~4일 동안은 다시 복수가 조금씩 차는 패턴을 보이고 있습니다.
교수님께서 복수가 완전히 말라야 한다는 취지로 말씀하신듯 한데 진료 시간이 제한적이다보니 저희가 이해할만큼 여쭤볼수가 없어서요 ㅠㅠ
복수가 일상생활에 큰 부담은 되지 않을 정도이지만 남아있는 것은 약효가 듣지 않는다는 뜻일까요? 다음약으로 바꿔야하는 것인지 우려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