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췌장암 4기 진단받은지 20일만에 항암도 불가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꼭
꼭이긴다l췌본
2024.12.24 23:04 | 조회 3.9k

12월 2일에 복부 ct에서 간전이 췌장암 소견받고 서울 삼성병원에서 ct, mri, pet ct, 조직검사 모두 끝나고 이제 항암만 남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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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달이 보인다며 스텐트 시술을 했는데 잡히지않아 배액관을 달기위해 복부 ct를 찍었는데.. 간으로 전이된 암이 너무 빨리 커져버려 배액관을 넣을 자리가 아예 없다고...황달을 잡을 길이 없다고 이젠 항암도 불가하다고 얘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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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 4기 판정에 항암도 불가 판정..이게 단 20일만에 일어난게 믿기질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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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나이 이제 51세인데..다른 방도는 없는걸까요?

혹시 다른 병원에서는 가능할 수 있을까요?

​혹시 길을 아시는 분이 계시면 꼭 도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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