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장마비가 이리 무서운 놈 인지 몰랐습니다

어쩌다저쩌다l대본
2024.12.26 14:38 | 조회 1.9k

장 마비로 17일날 삼성 응급실 겨우 왔는데

오늘 9일차 입니다

저는 암 부위가 복막에 전이된 암 들이 장 을

누르고 있으니 혈종 담당 주치의 교수님 께서는

수술도 방법이 없구 항암도 안되구

또한 며칠전 부터 수액 부작용 인지 몸무게 11+증가

발 도 종아리도 출산한 여자 처럼 코끼리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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