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10월말에 아빠가 방광암 진단받고 이미 림프,다발성 뼈전이 진단받고 항암을 안할경우 길어야 2월 시한부 받은 후 항암을 하면 그나마 잘 드시고 좀더 살거라하여 항암 2차까지 시도 후 갑작스레 열경련 나서 응급실로 오시고 정말 그땐 아빠가 돌아 가실까봐 걱정이었어요 다행히 낳아지셔서 항암 주사 맞으려고 하는데 염증수치 계속 안 떨어져서 CT촬영하니 요관이랑 방광연결부위 막혀서 이미 신장이 부어 오늘PCN해요.
어제는 헤모글로빈 수치가 낮아서 수혈까지 하시고 아빠랑 조금 이라도 더 있고 싶어서 시작한 항암 식사도 잘하시고 제눈엔 아직 겉으론 건강한 모습의 아빠 같은데......
이제 시작인거겠죠 아픈 모습을 보면 제가 무너져 내릴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