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복수 차는 건 예후가 좋지 않는거겠죠..

완치희망l간보
2024.12.28 12:25 | 조회 1.5k

저희 아빠 간내담도암 판정 받으시고 젬시임 항암 6개월차 지나가네요..

한 두달 전부터 복수가 빵빵하게 차서 식사도 어려우시고 거동도 불편해하세요.

아직 빌리루빈, 알부민 수치는 나쁘지 않아보여요..

왜 차는걸까요ㅠ

배관액 해서 매일 조금씩 빼는 방법 밖에 없는거죠? 복수는 근본적인 치료가 안된다고 해서요.

그리고 ct 결과 상 복막 전이 의심이라고 적혀있는데 복수 차는데 그 이유도 있을까요?

복수 차서 힘들어하시는 거 말고 아직 정정하신데 마음의 준비를 해야하는 건지 너무 맘이 아파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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