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대장암 폐전이로 여명 열흘정도 남으셨다고 들은 상태예요ㅡ 에어보 40까지 올렸는데 산소포화도 88~89전후입니다. 문제는 호스피스병동이 자리가없어서 일반 병실에서 대기중이다가 전신상태가 안좋아졌는데 아빠가 의식은 너무 좋으세요. 정신력이 강하신건지 몰핀맞고도...섬망이 약간 생기고. 맨정신일때는 간호사들과 기싸움? 을 하시고 요구사항( 약설명등)
이 많고. 병원시스템에 대해 비판하십니다.ㅠㅠ
호스피스는 이동할 가능성이 적어보이구요
온종일 따뜻한? 보살핌을 원하시는데.
지금은 간호간병 병동입니다.
간호사샘들..넘 바쁘구요 ㅠㅠ
친척분들은 당장 병원을 옮겨야한다 강하시구요.
저는 직장 때문에 저녁만 병원에 갈수있습니다.ㅠㅠ
아빠의견대로 옮길수있는 병원도 마땅치않고.
가서도 마음에 안드실가능성이 있고..
그렇다고 이렇게 안정이안되고 화난 상태로 보내드리면 평생 후회될거같구요.
.스트레스가 ...머리꼭대기입니다.ㅠㅠ
어찌하면 좋을까요.
1. 다른 호스피스병원에 에어보 단거 사정하고 옮겨서 주간 간병인을 구해본다.
2. 얼마남지않는 기간에 아빠에게 거짓말을 하고 의식이 희미해지실때까지 병원을 옮기지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