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엄마가 아프고 난후부터 멀해도 즐겁지 않고 친구랑수다 떨다가도 엄마생각에 기분다운되고 늘 순간순간이 우울했어요.전 자영업하는데 물건 팔고 수금을해야하는데 이것조차 하기싫어요 돈이 안들어고있는데도 수금을 안해요 너무 하기싫어요 의욕이 없어요 왜그런지 저두 잘 모르겠고 신랑이 돈없다 빨리 수금햬라 하지만 의욕이 없으니 암것도 하기싫습니다. 지금도 장부만 펼쳐놓고 가만히 넉놓고 있네요. 우울증약 먹음 나을까요? 집안청소 등등 이런거는 잘합니다 근데 왜 일이하기싫은지 ㅜㅜ 어찌해야 할까요 저처럼 이런분 계신가요,? 진짜 약이라도 먹어야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