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막항암 +258) 소원을 말해 봐

피식l난본
2024.12.31 13:19 | 조회 476

23년 12월 대수술을 마치고 항암 다이어리를 쓰기 시작했어요.

다이어리 첫장엔 올 한해 큰 이벤트 없이 무사히 항암 마치기♡ 를 써두었는데 정말이지 무탈하게 올 한해를 마치게 되었네요.

헛된 희망이 되지않게 나름의 최선을 다했던 제 자신을 칭찬하며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려 합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인사에 간절한 마음을 담아봅니다.

안녕, 나의 소원

25년 재발없이 행복하게 하루하루를 살자 ❤️

하루에도 몇번씩 들리는 종소리에

우리 동행분들의 건강 기원합니다.

토닥토닥❤️고생 많으셨어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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