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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선망도 심해지셨고 아직 위독하시긴 하지만 엄마를 보기위해 병원을 다닐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병원 오가는길이 지겹다 할 수 있지만 갈 수 있음이 감사하다 어제밤 10시반에 병원에서 집으로 오는길에 생각했습니다.
오늘 새벽 2시엔 간호사실 전화를 받고는 선망에 대해 검색하고 약물 휴유증에 대해 검색하고 통증완화에 약 대신 다른 방법을 알아보고 했습니다.
소금물, 재퍼, 훌다쿨락, 생육광선 세라믹매트, 수소수, 수소흡입기, 닥터코아물, 아큐포인트, 운모산 등 도움이 될까요..
해보신 분 경험도 너무 궁금합니다.
가장 힘든게 엄마가 계속 아야아야 너무 고통스러워 하시는걸 보는겁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동행분들 건강회복하는 한해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