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30분전 병원에서 또 수치가 널뛰기 하셔서 빨리 오라고 연락이 왔어요. 부랴부랴 5분도 안되서 집에서 나오는데 안정취했다고 천천히 오라고 오빠한테 연락받았어요.
이런 일이 몇번씩 있는건가요?
또 위기였다가 안정되고..
간병사님 말씀으론 수혈하고 혈압약 넣는다고 혈관찾는다고 바늘로 계속 찌르고 괴로워서 몸부림치고 쇼크오시는거 아닌지 싶어요.
잠시 몇일이라도 각종검사 내려놓고 가만히 두시면 좋겠는데 ㅠㅠ
제가 운전해서 가는길에 오빠한테 유튜브에 통증완화영상 좀 틀어달라고 부탁하는데
니가 와서 틀어라
그래서 이와중에 너무너무 속상합니다.
오빠는 간호사들 와있고 상황이 안되서 또는 찬양을 틀기를 원해서 그런 대답을 했을지 모르지만 아무리 그래도 좀 너무 한거 같습니다.
상황이 안된다고 대답할 수도 있는데..
답글로 공감해주시고 오빠입장에서도 말씀해주셔서 한결 마음이 좋아졌어요. 이렇게 터놓을 수 있는 곳에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