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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2년정도부터 복막전이 진단받음
24년 9-10월경부터 항암약 내성생김+살 너무 많이 빠짐+본인이 항암포기함으로 10월25일날 호스피스입원하셨어요
호스피스있는동안 28키로정도였고 5주동안 복수도 안차서
11월11일날 옵디보 1차시작으로 12월16일까지 옵디보3차했는데
몸무게가 32키로까지찌고 컨디션도 좋아지고 걷을수있길래 항암효과가있는줄알았는데 오늘 교수님면담통해서 들었는데 복수도 계속차고 대장이 풍선처럼 많이 부풀었다고 항암효과가 없다하셔서 호스피스권유받았는데 다른약을 해달라해야될지.. 임상도 해달라해야될지..
엄마가 지금 먹지도 못 해서 호스피스들어가면 그냥 병실에서 죽을날만 기달려야되는데 착잡하네요 교수님은 지금 엄마상태로 항암 버티기힘들거고 의미없다고 하셨어요.. 할수있는 약이 없진않다고하셨는데 의미없다고 호스피스가라는데 어째야할까요 뭐라도 하는게 맞을까요
비슷한 경험있으시면 조언 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