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회장루중 항문으로 변이 매일 넘어갑니다.

페
페페l직본
2025.01.02 22:25 | 조회 737

지금 왼쪽에 회장루 중입니다.

문제는 함몰인것과 질누공이 있다는것

질누공이 있어서 변이 넘어가면 누공이 자연히 붙을 시간이 없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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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질누공 꼬매는 수술을 하는데 변이 자꾸넘어가면 회복할수있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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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있어도 서있어도 누워있어도 변이 넘어갑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넘어가서 아래로 나오는데 항문으로 나오는게아니고 누공있는 질로 나옵니다...

것도 다나오는게아니라 너무 불편하고 외출도 못하는 상태에요 밖에서 변이 넘어가면 정말 큰일납니다.

컨트롤을 할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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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넘어가게하려면 장루 주머니를 오른쪽으로 돌리고 오른쪽으로 벽보고 누워있는 자세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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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이 넘어가서 나오는게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는 글은 봤지만 이정도로 넘어가는게 정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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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몇번씩 화장실에서 처리하느라 장루중임에도 화장실에서 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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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루를 다시 낸다거나 있는 장루를 손본다거나 할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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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장루보호판 구멍을 아주크게 오려볼까요? 근데 그러면 또 주변부위가 다 까져서.. 도대체 방법이 없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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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월전부터 교수님만나면 말하는데 별말을 안해주고 그냥 좌욕하랍니다.. 좌욕기에 자는시간 빼고 앉아있을수도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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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관중이라 이번엔 신우신염까지 걸렸는데 질로 자꾸 변이 넘어가니 그랬던게 아닐까 싶네요.. 여튼 방법없을까요 이런 경험 해보신 분들있나요..ㅠ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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