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병원치료

경동l유본
2025.01.03 09:59 | 조회 630

안녕하세요.. 빨리 수술하고 싶어서 부산 백병원에 14일 예약해 놓고 서울은 포기하고 있었는데 오늘 아침 혹시나 하고 서울대 한원식 교수님 일정 물으니 17일에 가능하다고 하네요..

당연히 서울로 가야겠지요?

림프절 의심도 있어서 간호사샘이 항암하는 병원을 소개해 줄수도 있다고 하는데 이런 경우 항암하고 한원식 교수님께 수술 받는건가요?

의논할 사람도 없고 혼자서 알아보고 판단하려니 가슴이 떨리고 너무 힘드네요..

이런 경우 진료 절차가 어떻게 될까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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