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 중단 후, 어머니께서 병원에 입원 하시길 꺼려하는 상태이신데요. 보호자로서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할
할수있다우리는l대보
2025.01.03 15:17 | 조회 1.2k

안녕하세요.

저희는 3차 약까지 썼으나 내성이 와서 항암을 중단하고

현재 집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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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어머니께서 계속 기력이 없고 힘들어 하시는데다

혈압도 낮아지셔서 하루하루 무척 불안하고 걱정되는 상태인데요.

(복수도 계속 빼고 있습니다.)

​

문제는

어머니께서 한사코 병원에 입원하기를 꺼려하신다는 점입니다.

단 하루도 입원은 싫으시다네요.

​

(계속되는 피검사, 당검사, 엑스레이 검사, 병실에서의 답답함, 마지막 항암 받았을 때의 고통 트라우마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 같아요.)

​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하는 게 좋을까요…

​

우선 계속 집에서 어머니를 케어해드려야 하는 게 맞는걸까요.

​

케어라고 해봤자 실질적으로 어머니를 도와드릴 수 있는 건 없어서…

​

고견 여쭈어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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